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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탄성 / (가)소성 (elasiticity / plasticity)

재료가 변형된 후 원래 상태로 돌아 가는 능력을 말한다. 항복점을 넘지 않으며 이를 탄성 거동이라 한다. 일반적으로 플라스틱은 탄력적으로 반응한다. 재료가 응력을 받아서 일단 항복점을 넘으면 응력을 제거하여도 원래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. 즉 플라스틱 거동에 의해 영구적인 변형이 된 것이다. 가소성은 탄성의 반대이다. 이것을 다른 방법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.
인장 시험에서 처음 끌어당기는 과정에서는 인장 응력과 인장 변형(률)이 모두 계속 비례하여 증가한다.
이것이 발생할 때 재료는 용수철과 같이 작동하며 이것을 탄성 거동이라고 한다. methacrylates와 같은 일부 물질은 약간만 잡아 당겨도 파괴되지만 근본적으로는 여전히 탄성 거동을 나타낸다. 폴리카보네이트(polycarbonates)와 같이 원래 길이의 몇 배로 신장되어야 파괴되는 재료도 있다. 후자의 경우, 항복점(yield point)과 해당 항복 응력(yield stress)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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